프로농구 서울 삼성, 에너스킨과 훈련용품 후원 계약


  1.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의 에너스킨 제작 유니폼.[서울 삼성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이 미국 스포츠 전문 의류 브랜드인 에너스킨과 훈련용품 후원 계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스킨은 각종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을 후원해 온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로 올해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팀, 태권도 하민아, 유도 안바울, 레슬링 김현우 등을 후원했다.


서울 삼성은 지난 7월 마카오에서 열린 '서머 슈포 8 토너먼트'부터 에너스킨이 새로 제작한 유니폼을 입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22 07:21 송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22/0200000000AKR2018102200930000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