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스 농구 선수 허일영, 에너스킨 e75 상품 정식 후원계약


스포츠 메디컬 컴프레션 웨어 '에너스킨'은 16일 고양 오리온스 농구팀에서 활약하는 허일영과 정식 후원계약을 했다.

이번 계약은 국내 선수로는 에너스킨 최초로 정식 후원 계약이란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에너스킨은 최고 수준의 대우를 통해 허일영 선수가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허일영 선수는 KBL 무대에서 에너스킨의 로고가 부착된 이너웨어 등을 착용 활약한다. 

오리온스에서 프로 데뷔 둥지를 튼 허일영은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국가대표로 활약 했다.

허일영은 “KBL 프로리그에서 지난 시즌 이루지 못한 우승을 향해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기량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

이번 시즌은 꼭 우승을 하고 싶다. 특히 이번에 스폰을 결정해준 에너스킨에도 우승으로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식 후원 계약을 진행한 이유로, 에너스킨의 뛰어난 성능이 경기력 향상 및 우승을 하는데 꼭 필요하다 

생각돼 에너스킨과 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총판 전창연 에너스킨 코리아 대표는 “에너스킨은 KBL 에서 활약중인 많은 선수를 지금까지도 후원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 입지와 한국 시장 확장을 위해 다양한 계약을 추진 중"이라며 

"허일영 프로선수의 합류도 한국에서도 각광받는 메디컬 컴프레션 웨어의 인지도 구축은 물론 

시장 확장에도 청신호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