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배드민턴 '에너스킨' 무릎보호대 출시

볼링·배드민턴 '에너스킨' 무릎보호대 출시 - 뉴스렙                                           

볼링,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후유증으로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주로 무릎 관절 운동 뒤 무릎 주변이 뻐근하고 시큰거린다. 단순한 무릎 통증은 조금만 쉬어주면 증상이 호전된다. 

하지만 반복적인 통증은 부상을 악화 시킨다.

볼링, 배드민턴 동호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에너스킨은 키네시오 테이핑, 스포츠 테이핑, 

컴프레션웨어를 하나로 결합한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에너스킨은 수년간 시행착오 끝에 기존 ‘E70’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신제품 ‘E75’를 탄생시켰다. E75는

 ▲어려운 착용 방법 ▲불편한 사이즈 선택에 따른 환불 요청 

▲장시간 착용으로 인한 피부발진과 같은 종전 제품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미 유명 프로 스포츠 현직 선수들이 직접 에너스킨을 착용하고 훈련과 경기를 하며 그 기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볼링,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로 확대되어 볼링이나 배구 배드민턴 등 생활 운동에서도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무릎슬리브는 배송이 지연될 정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너스킨 글로벌은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물량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많은 투자와 노력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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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현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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